대전광역시유성구
유성구, 제3기 혁신 주니어보드 출범
AI 요약유성구가 혁신 주니어보드 제3기를 발대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보드는 조직문화 개선과 구정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주니어보드는 직원 의견 수렴, 개선사항 파악, 실질적 변화 추진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일 안녕센터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제3기 발대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유성구청 내 엠지(MZ)세대 공무원 16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자유로운 구정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활동 역량을 강화했다.
주니어보드는 임기 동안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직 내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팀별 주제를 선정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내년 8월에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결과물은 구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이 유성구의 역동적인 미래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관점에 귀 기울이며, 이들이 도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유성구청 내 엠지(MZ)세대 공무원 16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자유로운 구정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전문 강사를 초청해 활동 역량을 강화했다.
주니어보드는 임기 동안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직 내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팀별 주제를 선정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내년 8월에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결과물은 구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이 유성구의 역동적인 미래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관점에 귀 기울이며, 이들이 도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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