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무주군
무주군, AI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실시
AI 요약전북 무주군은 최근 제주시와 전북 군산, 경기 파주, 부산 기장, 경남 양산 지역에서 고병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6월 4일 현재 위기경보 발령 심각단계)함에 따라 지난 7일부터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부터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오고 있는 무주군은 현재 무주IC 만남의 광장 내에 24시간 거점 소독시설을 설치...

전북 무주군은 최근 제주시와 전북 군산, 경기 파주, 부산 기장, 경남 양산 지역에서 고병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6월 4일 현재 위기경보 발령 심각단계)함에 따라 지난 7일부터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부터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오고 있는 무주군은 현재 무주IC 만남의 광장 내에 24시간 거점 소독시설을 설치하고 축산차량 소독과 소독필증을 발급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홍보와 경각심을 공유하기 위한 입간판과 플래카드를 20곳에 설치하고 공동방제반을 통해 관내 소규모 가금류 농가 215곳(3,398마리)을 소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무주군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 사육 현황은 219농가 8만 8천여 마리로 가금류 사육농가는 물론 주민들에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한 유의사항을 전달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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