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안전한 동대문구를 위한 '2024년 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AI 요약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가 개최되어 법질서 확립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협의회에서는 주취자, 알코올 중독자, 비행 청소년 등의 문제와 어두운 골목길, 통학로 안전, 교통신호체계 정비 등의 현황을 논의했다.

동대문경찰서에서 지난 28일 '2024년 동대문구 지역치안협의회'가 열렸다. 이 협의회는 동대문구의 법질서 확립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동대문구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위원님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영재 동대문경찰서장은 "신고 내용을 분석하고 불안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주취자, 알코올 중독자, 비행 청소년, 어두운 골목길, 통학로 안전, 교통신호체계 정비 등 다양한 지역 치안 현황을 논의했다.
이태인 동대문구의회의장, 홍성원 동대문소방서 재난관리과장, 이평원 동부시립병원장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민간위원 8명이 참석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동대문구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위원님들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영재 동대문경찰서장은 "신고 내용을 분석하고 불안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주취자, 알코올 중독자, 비행 청소년, 어두운 골목길, 통학로 안전, 교통신호체계 정비 등 다양한 지역 치안 현황을 논의했다.
이태인 동대문구의회의장, 홍성원 동대문소방서 재난관리과장, 이평원 동부시립병원장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위촉직 민간위원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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