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치매환자 작품 전시·판매 바자회 '성북기억장터' 개최
AI 요약성북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작품 전시·판매 바자회 '성북기억장터'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치매환자와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바자회에서는 치매환자가 직접 만든 물품과 먹거리가 판매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판매 수익금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치매환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월 22일 치매환자가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바자회 '성북기억장터'를 개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기억장터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치매 친화적 지역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전홍준 센터장은 "이번 장터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함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자회에서는 원예, 가죽공예, 주방용품, 소품 등 직접 제작한 물품과 먹거리가 판매되었으며, IT체험, 수공예 체험, 추억의 사진관, 기억다방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됐다.
특히 치매환자가 직접 기른 유기농 스마트 팜 채소 판매 부스는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판매 수익금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치매환자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교육,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조기검진, 치료비 지원, 배회예방서비스, 인지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기억장터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 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치매 친화적 지역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전홍준 센터장은 "이번 장터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함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자회에서는 원예, 가죽공예, 주방용품, 소품 등 직접 제작한 물품과 먹거리가 판매되었으며, IT체험, 수공예 체험, 추억의 사진관, 기억다방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됐다.
특히 치매환자가 직접 기른 유기농 스마트 팜 채소 판매 부스는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판매 수익금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치매환자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교육,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조기검진, 치료비 지원, 배회예방서비스, 인지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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