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군수실' 운영
AI 요약옥천군이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여 주민과 소통을 강화했다. 주민들은 생활민원과 건의사항을 직접 군수에게 전달했고, 군수는 주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겠다고 밝혔다. 종결되지 않은 민원은 각 부서에서 검토 후 주민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11월 29일 군청 민원실에서 '열린 군수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생활민원과 건의사항을 황규철 군수와 직접 나눴다.
주민들은 마을 도로 파손 등의 불편함을 호소했고, 군수실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만족감을 표했다.
황규철 군수는 "주민의 목소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종결되지 않은 민원은 각 부서에서 법령 검토와 현장 확인 후 주민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마을 도로 파손 등의 불편함을 호소했고, 군수실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만족감을 표했다.
황규철 군수는 "주민의 목소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종결되지 않은 민원은 각 부서에서 법령 검토와 현장 확인 후 주민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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