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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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AI 요약충북 영동군이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동군은 하수도 안전관리, 처리장 관리, 자원화율, 탄소중립 실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하수행정의 효율성과 체계성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믿음을 주겠다고 밝혔다.

충북 영동군이 환경부 주관의 '2024 전국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하수도 시스템의 경쟁력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영동군은 하수처리 인구 5만 명 미만 4그룹에 속한 50개 지자체 중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처리장 및 관로 유지 관리, 하수찌꺼기 자원화율, 탄소중립 실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24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진행됐으며, 영동군은 인증패와 포상금을 수상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과 수질 보전을 위한 공직자와 군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군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하수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하수처리 인구 5만 명 미만 4그룹에 속한 50개 지자체 중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처리장 및 관로 유지 관리, 하수찌꺼기 자원화율, 탄소중립 실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24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진행됐으며, 영동군은 인증패와 포상금을 수상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과 수질 보전을 위한 공직자와 군민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관리로 군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하수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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