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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첫눈 폭설에 제설작업 전 직원 총력

AI 요약구로구가 폭설로 인해 제설 비상근무 3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본청 전 직원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구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에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민의 적극적인 눈 치우기 참여를 당부했다.

구로구, 첫눈 폭설에 제설작업 전 직원 총력
구로구는 폭설로 인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제설 비상근무 3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본청 전 직원이 동주민센터 지원 근무에 나서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과 제설 취약 시설의 눈을 치우고 있다. 현재 인력 671명, 제설 장비 27대, 제설제 157톤을 투입해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에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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