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안전한 중구, 밝은 골목길 만들기
AI 요약대전 중구가 주민 안전을 위해 골목길 보안등 조도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총 9,248만 원을 투자해 89개의 노후 보안등을 LED 보안등으로 교체해 야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골목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주민 안전을 위해 골목길 보안등 조도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중부경찰서로부터 우범화된 골목길 보안등 조도개선 요청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구는 야간 통행 안전을 위해 총 9,248만 원을 투자해 89개의 노후 보안등을 정비한다.
기존 메탈 및 나트륨 보안등은 LED 보안등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빛 공해를 방지하고 원활한 야간 통행로를 확보해 쾌적한 골목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보안등 조도개선사업을 통해 주민에게 밝은 골목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2024년에 우범지역 도로조명 정비공사, 중촌동, 대흥동, 석교동, 유천2동 일원 LED 보안등 설치사업,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일원 LED 보안등 설치사업 등 보안등 사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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