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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폭설 대비 제설대책 만전... 비상근무 2단계 상향

AI 요약강서구가 대설특보에 따라 제설 비상근무를 상향 조정하고 제설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총력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는 CCTV 모니터링과 현장 순찰을 통해 제설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폭설 취약 구간에 대한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또한 제설제 살포, 이동식 자동염수살포장치 가동, 제설 인력 보강 등을 통해 폭설로 인한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서구, 폭설 대비 제설대책 만전... 비상근무 2단계 상향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대설특보 발령에 따라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비상근무를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다목적제설차, 덤프트럭, 보도용제설기 등 51대의 제설장비와 4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에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CCTV 모니터링과 현장 순찰을 통해 제설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폭설 취약 구간에 대한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구는 제설제 살포, 이동식 자동염수살포장치 가동, 제설 인력 보강 등을 통해 폭설로 인한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겨울철 모든 재난 상황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빈틈없이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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