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남양산시

제1회 선샤인밀양배 전국 아마야구 최강전 성료

AI 요약제1회 선샤인밀양배 전국 아마야구 최강전이 2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전국에서 92팀 2,8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고등부, 유소년부, 중등부, 초등부의 4개 리그에서 경기가 치러졌다. 고등부에서는 서울 휘문고, 초등부와 유소년부에서는 충북 청주시 석교초와 경북 구미시 미스터깡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고, 중등부에서는 양산BC가 우승했다.

제1회 선샤인밀양배 전국 아마야구 최강전 성료
밀양시는 지난 9월부터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스포츠파크 야구장과 가곡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선샤인밀양배 전국 아마야구 최강전'이 지난 24일 2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남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상수)가 주최하고, 밀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박준희)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92팀 2,800여 명이 참가해 총 144경기가 치러졌다.

대회는 고등부, 유소년부, 중등부, 초등부의 4개 리그로 나눠 진행됐다. 고등부 결승에서는 서울 휘문고가 양산 물금고를 5대4로 꺾었고, 초등부와 유소년부에서는 충북 청주시 석교초와 경북 구미시 미스터깡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중등부 결승에서는 양산BC가 부산 센텀중을 11대6으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고, 최우수선수상(MVP)은 양산BC의 최현웅 선수가 수상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전국의 야구팀 선수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내년에도 전국 단위 엘리트 야구대회를 지속해서 유치해 대한민국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양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