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화순군
화순 청년하우스 개소, 구직 청년 지원에 박차
AI 요약화순군이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하우스'를 개소했다. 청년하우스는 취·창업 지원 공간과 주거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 대상은 18~49세 청년이다. 입주자는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1일 '화순 청년하우스'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년하우스는 1층에 스터디카페, 2·3층에 주거 공간, 4층에 취·창업 지원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 대상은 화순군 거주자 또는 거주하고자 하는 18~49세 청년이며, 계약기간은 1년, 보증금은 50만 원, 월 임대료는 1만 원이다. 입주 예정 인원은 여자 7명, 남자 10명으로, 1인실 7호, 2인실 5호 총 12호실이다.
입주자는 취·창업 단기 특강, 면접 사진 촬영비 지원,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취업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청년하우스를 개소했다"며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화순 청년하우스는 2021년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5월 착공해 올해 10월 완공되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