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읍,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 마련
AI 요약고창읍이 2024년 동절기 제설대책을 마련했다. 85명의 인력과 16대의 제설장비를 동원해 기상여건에 따라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주요 취약지역과 보행자 안전에 중점을 둔다.

고창군 고창읍은 지난 21일 '2024년도 동절기 제설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길수 고창읍장은 "기후 변화로 자연재해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며 "민관 협조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올해 고창읍 제설작업에는 읍 직원 31명, 트랙터 제설봉사자 10명, 자율방재단원 10명, 친환경 제설제 살포자 2명 등 총 85명의 인력이 동원된다. 제설장비는 인도형 제설기 3대, 1톤 차량 제설기 등 총 16대가 투입된다.
기상여건에 따라 제설기 트랙터를 주축으로 구간별 마을 안과 리간 연계도로 제설작업이 이뤄진다. 주요 취약지역에는 제설제 살포차량을 동원하고, 인도에는 인도형 제설기를 투입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올해 고창읍 제설작업에는 읍 직원 31명, 트랙터 제설봉사자 10명, 자율방재단원 10명, 친환경 제설제 살포자 2명 등 총 85명의 인력이 동원된다. 제설장비는 인도형 제설기 3대, 1톤 차량 제설기 등 총 16대가 투입된다.
기상여건에 따라 제설기 트랙터를 주축으로 구간별 마을 안과 리간 연계도로 제설작업이 이뤄진다. 주요 취약지역에는 제설제 살포차량을 동원하고, 인도에는 인도형 제설기를 투입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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