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광진구
광진구, 청년창업이룸터 조성… 청년 창업 준비공간 마련
AI 요약광진구가 청년 예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이룸터' 2곳을 조성하고 입주 청년을 모집한다. 이룸터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 창업 장비 무료 이용,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간책임제'를 통해 공간 관리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청년 예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이룸터' 2곳을 조성하고 입주 청년을 모집한다.
이룸터는 중곡4동경로당과 화양장수경로당의 유휴공간에 마련되며, 공유오피스, 회의실, OA 공간, 휴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주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1인실 월 3만 원, 2인실 월 5만 원)로 공유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 장비 무료 이용,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광진구는 '공간책임제'를 도입해 공간 관리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수당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
입주 청년 모집은 11월 19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광진구 거주자 또는 광진구에 사업자등록 예정인 청년 예비 창업가가 신청할 수 있다.
이룸터는 중곡4동경로당과 화양장수경로당의 유휴공간에 마련되며, 공유오피스, 회의실, OA 공간, 휴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주 청년은 저렴한 임대료(1인실 월 3만 원, 2인실 월 5만 원)로 공유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창업 장비 무료 이용,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광진구는 '공간책임제'를 도입해 공간 관리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수당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
입주 청년 모집은 11월 19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며, 광진구 거주자 또는 광진구에 사업자등록 예정인 청년 예비 창업가가 신청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