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동절기 제설 준비 완료! 눈 많이 와도 출퇴근 걱정 마세요
AI 요약관악구는 폭설 대비 재난대책본부 운영, 제설제 확보,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 제설 장비 지원 등 철저한 제설 대책을 마련했다.

관악구는 올 겨울 폭설에 대비해 철저한 제설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기상청의 눈 예보에 따라 1~3단계로 구분된 5단계의 비상단계를 발령한다.
또한,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CCTV를 통해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구는 제설작업이 곤란한 언덕이 높은 구간에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을 설치했다. 올해는 열선을 34개소 10,136m까지 크게 연장 설치했다.
제설제 약 2천 톤을 확보했으며, 눈이 올 시 소포장된 제설제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 포장 단위 무게를 25kg에서 15kg으로 낮췄다.
각 동 제설 현황에 따라 소형 제설 장비 4대를 적시 파견하고, 올해 첫 도입한 '보도용 소형 제설 장비' 10대를 지원한다.
또한, 제설작업 차량 후미에 제설제 살포 범위 경고용 안전선 표시등을 설치한다.
구는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기상청의 눈 예보에 따라 1~3단계로 구분된 5단계의 비상단계를 발령한다.
또한,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CCTV를 통해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구는 제설작업이 곤란한 언덕이 높은 구간에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을 설치했다. 올해는 열선을 34개소 10,136m까지 크게 연장 설치했다.
제설제 약 2천 톤을 확보했으며, 눈이 올 시 소포장된 제설제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 포장 단위 무게를 25kg에서 15kg으로 낮췄다.
각 동 제설 현황에 따라 소형 제설 장비 4대를 적시 파견하고, 올해 첫 도입한 '보도용 소형 제설 장비' 10대를 지원한다.
또한, 제설작업 차량 후미에 제설제 살포 범위 경고용 안전선 표시등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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