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위한 종합대책 추진
AI 요약강동구가 겨울철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 대책은 한파, 제설, 안전, 생활 등 4대 분야의 1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철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늘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한파, 제설, 안전, 생활 등 4대 분야의 14개 세부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한파 대책:
* 한파특보 발령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사업, 월동대책비 지원
* 한파 쉼터 65개소 지정 운영
* 독거 어르신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무료 급식, 안전 확인 강화
* 장애인 거주시설 월동대책비 지원
* 노숙인 보호 순찰 강화
* 수도 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대비: 급수 차량 기동, 병물 아리수 확보제설 대책:
* 강설 시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
* 제설제 1,441톤 확보
* 제설 취약구간 7개소에 도로 열선 시스템 추가 설치
* 시내버스 우회 노선 확보, 교통대책반 운영안전 대책:
* 대형화재 방지 소방 안전 대책 추진
* 산불 발생 시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비상근무 실시
* 다중 이용시설 사전점검 실시
* 호흡기 감염병 대응: 역학조사반 편성,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 유지생활 대책:
* 설 명절 물가 안정 대책: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 미세먼지 대응: 비상저감조치 실시
* 생활 쓰레기 적기 수거, 낙엽 청소
* 에너지 공급시설 안전 점검 실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겨울철 한파와 재난 사고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오늘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한파, 제설, 안전, 생활 등 4대 분야의 14개 세부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한파 대책:
* 한파특보 발령 시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사업, 월동대책비 지원
* 한파 쉼터 65개소 지정 운영
* 독거 어르신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무료 급식, 안전 확인 강화
* 장애인 거주시설 월동대책비 지원
* 노숙인 보호 순찰 강화
* 수도 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 대비: 급수 차량 기동, 병물 아리수 확보제설 대책:
* 강설 시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
* 제설제 1,441톤 확보
* 제설 취약구간 7개소에 도로 열선 시스템 추가 설치
* 시내버스 우회 노선 확보, 교통대책반 운영안전 대책:
* 대형화재 방지 소방 안전 대책 추진
* 산불 발생 시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비상근무 실시
* 다중 이용시설 사전점검 실시
* 호흡기 감염병 대응: 역학조사반 편성,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 유지생활 대책:
* 설 명절 물가 안정 대책: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 미세먼지 대응: 비상저감조치 실시
* 생활 쓰레기 적기 수거, 낙엽 청소
* 에너지 공급시설 안전 점검 실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겨울철 한파와 재난 사고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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