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심원 의용소방대 사무실 준공식 열려
AI 요약고창군이 심원의용소방대 소방차고 및 출동대기소를 준공했다. 이로써 심원면 주민들의 안전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심원면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심원의용소방대가 14일 완공된 새로운 사무실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심덕섭 고창군수, 김만기 전북특별자치도 도의원, 임종훈 고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주상 고창소방서장, 지역 기관 단체장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원 의용소방대 사무실은 화재 발생 시 보다 빠른 현장 재난대응을 위해 신축한 것으로 건축면적 138.25㎡ ,지상 1층 규모로 건축됐다.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새로운 사무실 건립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항상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심원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화재 발생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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