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수능 특별교통대책 추진…전 부서·20개 동주민센터 협력
AI 요약성북구가 수능 대비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대중교통 수송력 증대, 수험생 비상 수송 차량 배치,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 등을 마련했다. 구는 주민 협조를 당부하며 수험생 응원을 전했다.

서울 성북구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대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11개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4,162명의 수험생을 위해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출근 시간대 조정, 대중교통 수송력 증대, 수험생 비상 수송 차량 배치,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 등을 실시한다.
교통행정과는 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마을버스 예비 차량 운행, 안내 공무원 배치, 행정차량 수험생 수송 지원, 비상 상황 보고 등을 담당한다.
교통지도과는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차량 진출입 통제, 간선 도로 불법 주·정차 관리를 책임진다.
주거정비과와 건축과는 시험장 주변 공사 소음 방지 및 중지를 관리한다.
20개 전 동 주민센터는 행정차량을 지원해 비상시 수험생을 수험장까지 안전하게 수송한다.
성북구는 수험생 등교시간대 자가용 이용 자제, 대중교통 이용 시 수험생 우선 태우기, 시험장 주변 자동차 서행 및 경적 자제 등을 홍보해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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