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시
서산시, 국내 최초 '귀어타운 하우스' 준공
AI 요약서산시가 귀어인들의 어촌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귀어타운 하우스'를 준공했다. 이 하우스는 귀어인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어업 기술을 배우고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귀어인들의 어촌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귀어타운 하우스'를 준공했다.
귀어타운 하우스는 귀어인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10평형 11개 동과 8평형 3개 동 등 총 14개 동으로 구성됐다. 각 주택에는 화장실, 냉장고, 인덕션 등 기본적인 가전제품이 비치됐다. 또한 바지락 탈각기 가공 공장도 구축됐다.
서산시에 따르면 귀어인을 위한 주택이 마을 형태로 조성된 것은 국내 최초다. 귀어타운은 어업과 양식업 등의 기술을 배우고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계약해 월 30만 원과 45만 원에 입주할 수 있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으로 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준공된 귀어타운 하우스가 관내 어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룩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어타운 하우스는 귀어인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10평형 11개 동과 8평형 3개 동 등 총 14개 동으로 구성됐다. 각 주택에는 화장실, 냉장고, 인덕션 등 기본적인 가전제품이 비치됐다. 또한 바지락 탈각기 가공 공장도 구축됐다.
서산시에 따르면 귀어인을 위한 주택이 마을 형태로 조성된 것은 국내 최초다. 귀어타운은 어업과 양식업 등의 기술을 배우고 어촌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계약해 월 30만 원과 45만 원에 입주할 수 있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으로 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준공된 귀어타운 하우스가 관내 어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룩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