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0
영동 금리마을, '비단물결 금리축제' 성황리 개최
AI 요약영동 금리마을에서 '전통을 즐기는 비단물결 금리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에는 마을 주민, 방문객, 내빈 등이 참석해 다양한 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번 축제는 영동군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금리마을은 마을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 금리마을에서 지난 9일 '전통을 즐기는 비단물결 금리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리마을은 뒷산이 누에가 비단실을 토해내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토금리'로 불렸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 자원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비단물결 금리축제'를 축제 이름으로 정하고, 국가민속문화재인 규당고택을 개방해 마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에는 마을 주민, 방문객, 내빈 등이 참석해 '금리 마을회'의 강강술래 공연, 민요, 숟가락 난타 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한 전통놀이, 골동품 전시회, 아트체험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제공됐다.
금리마을은 2023년 영동군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경관 정비, 화단 조성, 축제 개최, 규당고택 활용 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을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이번 축제도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평우 금리마을 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사히 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이 감격스럽다"며 "마을의 자랑거리인 규당고택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금리마을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금리마을은 뒷산이 누에가 비단실을 토해내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토금리'로 불렸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 자원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비단물결 금리축제'를 축제 이름으로 정하고, 국가민속문화재인 규당고택을 개방해 마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기획했다.
축제에는 마을 주민, 방문객, 내빈 등이 참석해 '금리 마을회'의 강강술래 공연, 민요, 숟가락 난타 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한 전통놀이, 골동품 전시회, 아트체험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제공됐다.
금리마을은 2023년 영동군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경관 정비, 화단 조성, 축제 개최, 규당고택 활용 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마을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이번 축제도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평우 금리마을 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사히 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이 감격스럽다"며 "마을의 자랑거리인 규당고택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금리마을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