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건강달리기 대회 성황리 종료
AI 요약양주시에서 '2024년 양주시 건강달리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에는 800여 명의 육상인이 참가했고, 안전을 위해 80여 명의 안전 관리 요원이 배치됐다. 참가자들은 행사 구성과 공원 풍경에 만족하며 내년 대회에도 참가 의사를 밝혔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0일 옥정호수공원에서 '2024년 양주시 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강수현 시장, 임재근 체육회장, 손문환 양주시육상연맹 부회장, 시의원 등 내빈과 육상인 8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5km 걷기 코스와 10km 달리기 코스로 구성됐으며, 10km 남·여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안전을 위해 양주경찰서, 양주시육상연맹 관계자 등 80여 명이 도로 통제 및 안전 관리 요원으로 배치됐고, 구급차도 대기해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참가 선수들은 다채로운 행사 구성과 옥정호수공원의 산책로 풍경에 감탄하며 내년 대회에도 참가 의사를 밝혔다.
강수현 시장은 "참가자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완주하길 바라며, 내년에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는 5km 걷기 코스와 10km 달리기 코스로 구성됐으며, 10km 남·여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안전을 위해 양주경찰서, 양주시육상연맹 관계자 등 80여 명이 도로 통제 및 안전 관리 요원으로 배치됐고, 구급차도 대기해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됐다.
참가 선수들은 다채로운 행사 구성과 옥정호수공원의 산책로 풍경에 감탄하며 내년 대회에도 참가 의사를 밝혔다.
강수현 시장은 "참가자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완주하길 바라며, 내년에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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