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마포구
마포구, 거리 위 미술관 '레드로드 로드갤러리' 전시회 개최
AI 요약마포구청장 박강수가 홍대 레드로드 로드갤러리 전시회에 참석해 거리 예술 활성화와 예술 작가 지원을 강조했다. 전시회에는 40명의 작가 작품 78점이 전시되며,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돼 시민들이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는 2024년 11월 10일까지 열린다.

마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8일 홍대 레드로드 R5에서 열린 '제1회 레드로드 로드갤러리 전시회'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거리 예술 활성화와 예술 작가층의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전시회 개막식 후 레드로드 로드갤러리에 전시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응원했다.
전시회에는 예술 작가 40명의 작품 78점이 전시되며, 커피 여과지로 크리스마스 모빌 만들기,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 전시회가 마포구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홍대의 문화와 예술이 만나는 이곳에서 작가와 관람객 모두 예술을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2024년 11월 1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회는 거리 예술 활성화와 예술 작가층의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전시회 개막식 후 레드로드 로드갤러리에 전시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응원했다.
전시회에는 예술 작가 40명의 작품 78점이 전시되며, 커피 여과지로 크리스마스 모빌 만들기,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 전시회가 마포구의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하고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홍대의 문화와 예술이 만나는 이곳에서 작가와 관람객 모두 예술을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2024년 11월 10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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