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시
충남도, 상수도 단수 4개 시군 신속복구 '총력'
AI 요약충청남도는 서산시 등 4개 시군에서 발생한 상수도 단수 사고에 대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도는 단수 지역에 지원팀을 파견하고, 수도관 수리, 응급 식수 공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는 서산시, 당진시, 태안군, 홍성군에서 발생한 상수도 단수 사고에 대해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단수 지역에 긴급 지원팀을 파견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도관 파손 지점을 파악해 수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단수 지역 주민들에게 응급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
단수 조치 현황은 서산시 전지역 18만 5000여 명, 당진시 고대·정미·행정동·용현동·구룡동·석문일부 5만 1000여 명, 홍성군 갈산면 7개리·은하면·구항면·서부면 2만 2000여 명, 태안군 전지역 7만 6000여 명이다.
김태흠 도지사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빠른 시간 내에 상수도를 복구해 정상적인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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