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시화호 30주년 기념 '대송습지 환경정화 캠페인' 진행
AI 요약안산시가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시화호 대송습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00여 명이 참여해 육상과 수변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약 661kg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시화호 유입하천 환경정화 캠페인의 마지막 행사였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와 합동으로 시화호 대송습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시 공무원,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직원, 한양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시민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육상에서 유입된 쓰레기와 수변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9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시화호 유입하천 환경정화 캠페인의 마지막 행사였다. 참여자들은 하천과 시화호의 연계성을 이해하고 약 661kg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민 환경교통국장은 "지역사회가 시화호를 위한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해 기쁘다"며 "청정한 시화호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시 공무원,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직원, 한양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시민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육상에서 유입된 쓰레기와 수변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9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시화호 유입하천 환경정화 캠페인의 마지막 행사였다. 참여자들은 하천과 시화호의 연계성을 이해하고 약 661kg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민 환경교통국장은 "지역사회가 시화호를 위한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해 기쁘다"며 "청정한 시화호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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