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시
서산시,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우수단체 2곳 선정
AI 요약서산시 음암면 새마을협의회와 고북면 초록2리 마을회가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두 단체는 폐비닐과 폐농약 분리배출 노력이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농촌환경 조성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 음암면 새마을협의회와 고북면 초록2리 마을회가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주관의 농촌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경진대회는 농촌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통해 불법소각 예방, 미세먼지 저감, 재활용 촉진 등을 목표로 진행됐다.
음암면 새마을협의회는 농협중앙회장상을, 고북면 초록2리 마을회는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하고 각각 2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서산시는 두 단체의 폐비닐과 폐농약 분리배출 노력이 이번 경진대회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홍성규 음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기만 고북면 초록2리 이장은 앞으로도 숨은 자원 찾기 경진대회에 참여해 농촌환경 조성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최광일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서산시 모든 마을의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노력 덕분에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진대회는 농촌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통해 불법소각 예방, 미세먼지 저감, 재활용 촉진 등을 목표로 진행됐다.
음암면 새마을협의회는 농협중앙회장상을, 고북면 초록2리 마을회는 한국환경공단이사장상을 수상하고 각각 2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서산시는 두 단체의 폐비닐과 폐농약 분리배출 노력이 이번 경진대회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홍성규 음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기만 고북면 초록2리 이장은 앞으로도 숨은 자원 찾기 경진대회에 참여해 농촌환경 조성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최광일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서산시 모든 마을의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노력 덕분에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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