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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백제의 날 지정과 대형 축제 조성 요구

AI 요약전북은 후백제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자긍심을 회복하고 역사문화권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후백제의 날' 지정과 연계된 대형 축제 조성을 추진한다. 세미나에서는 후백제 관련 연구 및 인력 양성, 대중 인지도 제고, 연계형 역사문화권 구축 등 3가지 정책이 제시됐다. 후백제의 날로 거병일, 전주 입성, 공산전투 등이 제안됐다.

후백제의 날 지정과 대형 축제 조성 요구
전북은 후백제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자긍심을 회복하고 역사문화권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후백제의 날' 지정과 연계된 대형 축제 조성을 추진한다.

후백제시민연대 세미나에서 장충희 박사는 후백제 역사문화자원이 전북의 보물이라며, 후백제 활성화를 통해 역사문화권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서는 후백제 관련 연구 및 인력 양성, 대중 인지도 제고, 연계형 역사문화권 구축 등 3가지 정책이 제시됐다.

대형 축제와 기념일 지정을 통해 '전북=후백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종합토론에서는 후백제의 날로 거병일(889년), 전주 입성(900년), 공산전투(927년) 등이 제안됐다.

이보순 의원은 후백제의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후백제의 날이 필요하다며, 조례 제정과 연구비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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