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 주최하고 고창군이 주관한 제16회 전북시군연맹노사한마음 대회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60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노사 간 상생과 협력, 단결을 다지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상환 조건을 완화한다.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높이고 상환 기간을 늘려 영농 초기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영유아 감소에 따른 보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의 해산 특례 및 다른 사회복지사업으로의 목적사업 전환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운영이 어려운 법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 필요 복지 서비스로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에서 '전북 스포츠 사진관'을 운영하며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에 나섰다. 사진 전시, MZ세대 맞춤형 체험 콘텐츠, SNS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전북의 스포츠 역량과 올림픽 유치 의지를 알리고 국제 교류도 진행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군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례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열어 완주군의 피지컬 AI 실증단지 지정, 진안군의 산악 자율주행 이동수단 시범사업, 고창군의 웰니스 관광 거점 조성을 위한 특례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7월 중 전북특별법 개정안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공공예식 지원사업 '전북, 마이웨딩'이 전라감영에 이어 도립미술관에서도 두 번째 결혼식을 개최하며 새로운 결혼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 사업은 과도한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예비부부들이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도내 공공시설을 예식 공간으로 개방하는 것으로, 도청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도립미술관, 전라감영 등이 현재 운영 중이다. 이번 도립미술관 예식은 문화예술 공간을 활용한 차별화된 결혼식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도는 앞으로도 공공예식 공간을 확대하고 숨은 명소를 발굴해 예비부부들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진안군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개·폐회식, 교통, 숙박 등 세부 실행 계획을 점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95개 정량지표 100% 충족으로 전국 도부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역대 최초의 기록이며,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식중독 발생 관리율 등 주요 지표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전북자치도와 시·군의 긴밀한 협업과 체계적인 대응 전략이 주효했으며, 확보된 재정 인센티브는 도 및 시·군에 배분되고 유공 공무원 포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은 앞으로도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서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전북 진안군과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되어, 기존 장수군, 순창군과 함께 총 4개 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 지역 주민에게 소득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안군은 자체 예산 편성 및 생활서비스 연계 전략, 무주군은 보전지역 특성을 반영한 순환경제 모델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두 군의 주민들은 8월부터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받게 되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마을만들기, 농촌만들기, 농촌환경개선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완주 서두마을, 무주 두문마을 등 5개 마을·지역이 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 5개 마을은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해외 바이어와 도내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 45개사와 도내 중소기업 103개사가 참여했으며, 식품, 뷰티, 생활용품, 헬스·바이오, 기계·전자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1대1 수출 상담이 진행되었다. 전북자치도는 상담회 이후에도 후속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수출 성과 창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제10회 군산 인라인 마라톤대회가 전국 인라인 선수 및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적용되어 더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새만금방조제를 배경으로 42km 오픈부를 포함한 총 11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습니다.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과 안전 관리에도 힘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함께 새만금의 관광 및 지역 브랜드 가치 홍보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