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대학 화장실 불법촬영 예방 위해 합동점검 실시
AI 요약성북구와 종암경찰서가 대학 화장실에 불법촬영기기가 설치되었는지 점검했으나 발견되지 않았다. 불법촬영시민감시단이 월 1~2회 공공개방화장실을 점검하고 있으며, 구청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종암경찰서가 동덕여자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대상으로 화장실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동덕여자대학교 점검에는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9명과 종암경찰서 경찰관 4명이 참여해 렌즈탐지기와 전자파 탐지기를 사용해 화장실 99개소를 점검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점검에는 석관동 캠퍼스의 강의동, 예술정보관 등 화장실 42개소와 샤워실 5개소가 점검됐다.
두 대학 모두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불법촬영시민감시단은 지역 여성 10명으로 구성돼 월 1~2회 성북구 공공개방화장실을 점검하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활동하는 불법촬영감시단에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덕여자대학교 점검에는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9명과 종암경찰서 경찰관 4명이 참여해 렌즈탐지기와 전자파 탐지기를 사용해 화장실 99개소를 점검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점검에는 석관동 캠퍼스의 강의동, 예술정보관 등 화장실 42개소와 샤워실 5개소가 점검됐다.
두 대학 모두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불법촬영시민감시단은 지역 여성 10명으로 구성돼 월 1~2회 성북구 공공개방화장실을 점검하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활동하는 불법촬영감시단에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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