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시
서산시, 응급·보건 기반 확충으로 의료 불균형 해소 총력
AI 요약서산시가 서산중앙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하고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해 응급·보건 의료 기반을 확충했다. 이를 통해 응급환자 분산 수용과 보건 서비스 향상을 도모한다.

서산시가 응급·보건 의료 기반을 확충해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에 나섰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6일 기자회견에서 "서산중앙병원을 관내 두 번째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하고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산중앙병원은 1일부터 응급의료센터로 운영되며,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춘다. 이로써 응급환자를 분산 수용할 수 있게 됐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9월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가상현실을 활용한 재활과 치매관리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습관 실천을 지원한다.
김 소장은 "응급의료센터 지정은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으로 보건 서비스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6일 기자회견에서 "서산중앙병원을 관내 두 번째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하고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산중앙병원은 1일부터 응급의료센터로 운영되며,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춘다. 이로써 응급환자를 분산 수용할 수 있게 됐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9월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가상현실을 활용한 재활과 치매관리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습관 실천을 지원한다.
김 소장은 "응급의료센터 지정은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으로 보건 서비스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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