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동구
성동구, 어린이보호구역 36개소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AI 요약성동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해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사업은 경동초등학교 등 관내 36개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차량 이탈 및 보행자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해 10개 구간에 보행자용 방호울타리를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했다. 또한, 횡단보도 대기 공간 32개 지점에 옐로카펫 싸인 블록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리고 운전자가 횡단보도에 대기 중인 어린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무인교통단속장비도 2대 신규 설치된다. 구는 금옥초와 금북초 내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올해 연말까지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200개를 노란색으로 전면 교체해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통행을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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