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무주군
무주군, 청춘 치매예방교실 눈에 띄네
AI 요약무주군이 경로당을 대상으로 청춘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실에서는 건강 검진, 교육, 인지 자극 활동 등이 제공되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치매관리통합서비스와 치매 전문 병상 마련도 추진 중이다.

무주군은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청춘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실은 1차(1~3월), 2차(7~8월), 3차(10~12월)에 걸쳐 총 90곳에서 진행된다.
교실에서는 건강 기초검진, 교육, 인지 자극 활동 등이 진행된다. 3차 교실은 10월 3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12월 15일까지 치매와 우울증 검사, 보건교육, 신체활동, 만들기, 음악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 치매안심팀 선지숙 팀장은 "지금까지 420회를 진행, 연인원 4천6백여 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청춘 치매예방교실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치매안심센터를 통한 상담, 조기 검진, 등록, 교육, 자원 연계 등의 '치매관리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 개원하는 무주군립요양병원에 치매 전문 병상 42개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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