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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청, 고질·상습체납액 강력징수와 납세 형평성 제고를 위한 남구 38기동 TF팀 특별 운영
AI 요약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12월말까지 체납세 강력 징수와 납세 형평성 제고를 위한 '남구 38기동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 고지서 및 안내문 등 우편발송에 의존하던 기존 납부독려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로 자발적·적극적 납부 유도 및 징수율 제고를 위해 운영하게 되었다. 남구 38기동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12월말까지 체납세 강력 징수와 납세 형평성 제고를 위한 '남구 38기동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 고지서 및 안내문 등 우편발송에 의존하던 기존 납부독려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로 자발적·적극적 납부 유도 및 징수율 제고를 위해 운영하게 되었다.
남구 38기동 TF팀은 9월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3개반 3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TF팀은 현장 중심의 체납세 징수활동 강화, 소액·고액 체납액, 과태료 체납액 납부독려 및 징수, 과태료 및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활동, 징수불가능 체납자 결손처분 등을 추진하며, 체납세 징수목표액을 초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남구청은 3년 평균징수액 5% 이상 초과 징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현장방문을 통한 체납자의 정확한 실태파악 등을 통해 각 체납자의 상황별 납부 독려로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납부기피자 및 고질 악덕 체납자는 재산압류 등 체납처분으로 행정제재를 강화하여 체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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