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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내년 주민 참여예산 12개 사업 선정
AI 요약대덕구가 2025년 주민참여 예산으로 12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 사업들은 구민 제안을 바탕으로 선발되었으며, 그늘막 설치, 포충기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용 CCTV 설치 등을 포함한다.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일 '주민참여예산 협의회'를 열고 2025년 주민참여 예산을 12개 사업 2억4000만원 규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각 동에서 56건의 제안을 접수받았다. 이후 사업에 대한 적법성, 타당성 등의 부서 검토를 통해 18개의 적합 사업을 선발했으며, 예산참여구민위원회의 서면 심사와 온라인 주민투표를 진행했다.
협의회는 이날 총예산 범위 내에서 구민위원회 서면 심사 점수와 온라인 투표 득표율을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사업목록을 대상으로 마지막 조정과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최종적으로 8개 동, 12개의 사업(그늘막 설치, 포충기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용 CCTV 설치 등)이 선정됐다. 구는 최종 선정된 사업들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담당 부서를 통해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각 동에서 56건의 제안을 접수받았다. 이후 사업에 대한 적법성, 타당성 등의 부서 검토를 통해 18개의 적합 사업을 선발했으며, 예산참여구민위원회의 서면 심사와 온라인 주민투표를 진행했다.
협의회는 이날 총예산 범위 내에서 구민위원회 서면 심사 점수와 온라인 투표 득표율을 합산해 높은 점수를 받은 사업목록을 대상으로 마지막 조정과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최종적으로 8개 동, 12개의 사업(그늘막 설치, 포충기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용 CCTV 설치 등)이 선정됐다. 구는 최종 선정된 사업들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담당 부서를 통해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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