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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복지현장과 소통 창구 마련
AI 요약광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소통 강화를 위해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협의회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처우개선 계획을 검토했으며, 단일임금 보장, 복리후생 증진, 근로조건 개선 등이 포함됐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에 노력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일 '광주시 사회복지 현장과의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한 협의회(TF)'를 개최했다.
이 협의회는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의 분과위원회로, 직능단체 대표 등 9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민선 8기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을 검토했다. 이 계획에는 단일임금 보장, 복리후생 증진 등 13개 사업이 포함돼 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호봉제 도입, 종사자의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등 근로조건 개선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소통창구협의회 위원님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소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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