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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치매 가족 위한 '숲 체험 힐링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대덕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가족을 위한 '숲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숲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월 29일과 31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숲, 숨' 항노화 산림 치유 프로그램으로, '내 몸 깨우기', '기억의 길 걷기', '으쌰으쌰 숲속 운동' 등 숲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숲에 와서 맑은 공기도 마시고 탁 트인 곳에서 이야기도 나누었더니 잠시나마 가정에서 벗어나 온전히 쉴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번 숲 체험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들의 몸과 마음 모두 힐링 되는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 및 다양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대전시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숲, 숨' 항노화 산림 치유 프로그램으로, '내 몸 깨우기', '기억의 길 걷기', '으쌰으쌰 숲속 운동' 등 숲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숲에 와서 맑은 공기도 마시고 탁 트인 곳에서 이야기도 나누었더니 잠시나마 가정에서 벗어나 온전히 쉴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이번 숲 체험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들의 몸과 마음 모두 힐링 되는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 및 다양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대전시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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