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0
전북, 국가예산 확보 총력 대응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가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5개 분야 34개 사업에 대한 예산 증액을 건의했다. 이를 위해 정치권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중점사업을 분담하며 국회 심사단계별 대응을 펼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북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회의에서 국회단계 증액필요사업 5개 분야 34개 사업을 건의했다. 주요사업은 다음과 같다.
* 새만금 SOC 사업 내부개발 사업
* 전기 상용차용 에너지 저장시스템 평가기반 구축
*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
*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
*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건립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현안 해결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도정 주요 현안과 법안 처리, 예산 확보에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원택 도당위원장은 "예산국회가 시작된 지금,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협력하여 전북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정치권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중점사업을 지역 국회의원별로 분담하며 국회 심사단계별 전방위 대응을 펼칠 방침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