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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지역문화 이슈를 예술로! '어색한 축제 2024' 개최
AI 요약서울 성북구는 오는 11월 2일 '어색한 축제 2024'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한 생활예술 축제로, 기후위기, 노년, 문화다양성 등 성북 지역문화 이슈를 예술을 통해 풀어낸다. 축제는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와 돌곶이쉼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특히 기후위기 관련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어 지역 주민...

서울 성북구는 오는 11월 2일 '어색한 축제 2024'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한 생활예술 축제로, 기후위기, 노년, 문화다양성 등 성북 지역문화 이슈를 예술을 통해 풀어낸다.
축제는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와 돌곶이쉼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특히 기후위기 관련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어 지역 주민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동아리가 협업한 친환경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는 돌곶이쉼터에서 지역 예술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무대 공연이 이어진다. 이동형 연극, 성악, 국악 등 다양한 예술 장르가 결합한 작품이 선보인다.
서노원 성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사회적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누리집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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