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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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노점 운영자 안전 관리 강화
AI 요약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8일 관내 허가 노점 운영자 118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거리가게의 특성상 가스 누출, 전기 합선으로 인한 화재 등 안전 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안전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관악구는 가스 및 전기 분야 전문가를 통해 가스 누출 점검 방법, 전기 감전 사고 예방 방법, 사고 유형과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8일 관내 허가 노점 운영자 118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거리가게의 특성상 가스 누출, 전기 합선으로 인한 화재 등 안전 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안전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관악구는 가스 및 전기 분야 전문가를 통해 가스 누출 점검 방법, 전기 감전 사고 예방 방법, 사고 유형과 올바른 대처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허가 노점에서 금지해야 할 사항, 주요 민원 사례, 유의사항도 안내했다.
특히 신대방역 일대에 40년 된 노후 무허가 노점과 무질서하게 늘어진 전선, 낡은 보도와 난간 등으로 인한 주민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이에 관악구는 올해 5월 이 일대를 정비하고 '신대방역 거리가게 관악S특화거리'를 조성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행정에서 정기적으로 단속하고 정비하고 있지만, 허가 노점 운영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운영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허가 노점 상인 대상 체계적인 교육으로 주민들의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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