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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AI 요약청주시는 가중천, 서촌천, 산성천 등 3개 소하천에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집중호우 등 비상 상황에서 소하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범람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소하천의 수위, 유속, 유량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계측하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서버에 저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자체가 모니터링하면서 사전 대응할...

청주시는 가중천, 서촌천, 산성천 등 3개 소하천에 '소하천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집중호우 등 비상 상황에서 소하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범람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은 소하천의 수위, 유속, 유량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계측하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서버에 저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자체가 모니터링하면서 사전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시작해 2027년까지 청주시 소하천 17개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1억9천만원(국비 50%, 시비 50%)을 들여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5개소에 계측장비를 설치했고, 올해 사업 대상인 가중천 등 3개소에는 11월 초 착공해서 연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내년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개발 중인 플랫폼이 완료되면 웹과 앱으로 실시간 소하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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