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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철 산불 철벽 방어
AI 요약대전시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대응 조치: * 산불재난종합상황실 운영 * 산불전문진화대 210명 채용 * 산불대응장비 시ㆍ구 합동 점검 * 산불예찰 드론과 진화차량 장비 점검 * 산불관제차 도입산불관제차: 산불관제차는 내부에 여러 대의 모니터가 갖춰져 있어 산불현장지휘본부에서 드론, ...

대전시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대응 조치:
* 산불재난종합상황실 운영
* 산불전문진화대 210명 채용
* 산불대응장비 시ㆍ구 합동 점검
* 산불예찰 드론과 진화차량 장비 점검
* 산불관제차 도입산불관제차:
산불관제차는 내부에 여러 대의 모니터가 갖춰져 있어 산불현장지휘본부에서 드론, 헬기 등의 영상신호를 실시간으로 받아 신속한 상황판단회의가 가능하다. 또한 산불형태에 따라 진화인력과 장비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배치 등 산불 조기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전시 올해 봄철 산불발생은 1건 0.8ha로 전국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상기후로 산불재난이 대형화, 상시화됨에 따라 철저한 산불 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민 안전을 위해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철저히 갖추고 진화장비 등을 지속해서 선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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