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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인 축제로 지역 소통과 정착 지원

AI 요약무주군은 지난 26일 무주읍 예체문화관에서 "각양각색, 따로 또 같이"라는 귀농·귀촌인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인의 자부심을 키워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풍물놀이, 공식 행사, 벼룩시장, 동...

무주군, 귀농·귀촌인 축제로 지역 소통과 정착 지원
무주군은 지난 26일 무주읍 예체문화관에서 "각양각색, 따로 또 같이"라는 귀농·귀촌인 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귀농·귀촌인의 자부심을 키워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풍물놀이, 공식 행사, 벼룩시장, 동아리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사)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박종환 회장은 "무주에 정착해 이웃들과 지내는 시간이 삶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삶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귀농·귀촌인이 무주가 인구감소와 고령화를 극복할 동력"이라며 "살기 좋은 무주를 만들어 귀농·귀촌인의 마음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차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군은 귀농·귀촌인 유입을 위해 올해 43억여 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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