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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형 차량 불법 주정차 계도 지속
AI 요약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민원 다발 지역을 방문해 임시주차장 안내문과 계도장을 부착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달부터 임시주차장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용률은 80%에 달한다. 근본적 해결을 위해 단속에만 의존하지 않고 주차 인프라 구축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민원 다발 지역을 방문해 임시주차장 안내문과 계도장을 부착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달부터 임시주차장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용률은 80%에 달한다. 근본적 해결을 위해 단속에만 의존하지 않고 주차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5년 1월까지 팔곡동에 190면, 선부동에 380면 규모의 공영차고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형자동차 불법주정차는 시민 안전에 직결된 문제"라며 "시민과 운전자의 자발적 참여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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