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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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위촉
AI 요약수원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실천단을 위촉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주민실천단 회의에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9월 출범한 주민실천단은 사업 지역 주민 6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역에 탄소중립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환경부 주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로 ...

수원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실천단을 위촉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주민실천단 회의에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9월 출범한 주민실천단은 사업 지역 주민 6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역에 탄소중립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는 환경부 주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고색동 일원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고색역을 중심으로 반경 2㎞(약 9㎢)다. 목표는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것이다.
사업비는 국비 240억 원, 도비 48억 원, 시비 112억 원 등 총 400억 원이며, 2026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수원시는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탄소흡수원 확대, 기후변화 적응, 자원순환 촉진, 사회 인식 전환 등 5개 부문의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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