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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 가입 인증 획득
AI 요약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GNAFCC) 가입 인증을 획득했다. GNAFCC는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WHO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52개국 1,540여 개 도시가 가입했다. 광진구는 지난 6월 가입 신청 후, 지역사회 돌봄 등 영역별 심사를 거쳐 9월에 가입 인증을 받았다. 광진구는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GNAFCC) 가입 인증을 획득했다.
GNAFCC는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WHO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52개국 1,540여 개 도시가 가입했다. 광진구는 지난 6월 가입 신청 후, 지역사회 돌봄 등 영역별 심사를 거쳐 9월에 가입 인증을 받았다.
광진구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도시 환경 구축에 노력해왔다. 지난해 '서울특별시 광진구 노인복지 및 고령친화도시 기본조례'를 개정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모든 세대가 행복한 고령친화 선도 도시 광진구'라는 비전으로 고령친화도시 조성 3개년(2024~2026)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라 지역 돌봄, 사회참여 활동 지원, 건강 및 주거 등 어르신 복지 전반에 걸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가입은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광진구와 광진구민의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가입은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광진구와 광진구민의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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