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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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전세사기 예방부터 내 집 마련 전략까지…부동산 특강 개최
AI 요약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방법, 내 집 마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28일 해누리타운에서 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세 사기 예방 및 현실적인 내 집 마련 전략’을 주제로, 부동산경제연구소 김인만 소장이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사례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방법, 내 집 마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28일 해누리타운에서 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세 사기 예방 및 현실적인 내 집 마련 전략’을 주제로, 부동산경제연구소 김인만 소장이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유형별 대응 방법, 임대차 계약 시 주의 사항, 필수 특약사항 등을 교육한다. 또한 부동산 시장 동향 안내를 통해 현실적인 내 집 마련 전략 수립을 돕고,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한다.
강의는 2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진행되며, 양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교육 당일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양천구는 전세피해 신고 및 지원 연계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 중개보조원 명찰 패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부동산 계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부동산 시장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세 사기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주민의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천구는 전세피해 신고 및 지원 연계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저소득층 무료중개서비스, 중개보조원 명찰 패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부동산 계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부동산 시장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세 사기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주민의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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