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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서명 최종 138만 돌파
AI 요약부산시는 지난 8월 27일부터 진행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100만 서명운동」 참여 인원이 9월 30일 오후 6시 최종 집계 결과, 138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폭발적인 참여 열기 속에 100만 목표를 초과 달성한 이번 서명운동은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됐다. 서명운동의 성공 요인으로는 국민운동단체, 이통장연합회 등 시민...

부산시는 지난 8월 27일부터 진행한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100만 서명운동」 참여 인원이 9월 30일 오후 6시 최종 집계 결과, 138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폭발적인 참여 열기 속에 100만 목표를 초과 달성한 이번 서명운동은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됐다.
서명운동의 성공 요인으로는 국민운동단체, 이통장연합회 등 시민단체의 적극 참여,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연예인, 단체대표 등의 인증 챌린지, 출향인사, 동문회, 향우회 등의 경계타파, 어린이집연합회, 유치원연합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연합회 등의 세대초월, 부산상공회의소,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등의 노사협력이 꼽힌다.
박형준 시장은 "서명운동의 결과로 나타난 시민의 열망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국회에 전달해 연내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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