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무주군
무주에서 들소리 경연대회 열린다
AI 요약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들소리(농요·노동요) 한마당 경연대회가 오는 10월 5일 무주에서 "2024무주국가문화유산축전"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14개 시군 들소리 관련 개인과 단체 9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소리를 선보인다. 김제시 우리문화연구회, 군산시 옥구들노래보존회, 무주군 치목삼베짜기보존회 등이 참여한다. 무주군수 황인...

제2회 전북특별자치도 들소리(농요·노동요) 한마당 경연대회가 오는 10월 5일 무주에서 "2024무주국가문화유산축전"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14개 시군 들소리 관련 개인과 단체 9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소리를 선보인다. 김제시 우리문화연구회, 군산시 옥구들노래보존회, 무주군 치목삼베짜기보존회 등이 참여한다.
무주군수 황인홍은 "전북특별자치도 들소리 한마당 경연대회의 가치를 2024 무주국가문화유산축전에서 확인하고 나누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주대회를 통해 민속예술이 재조명되고 그 중요성이 회자될 수 있도록 많이들 오셔서 관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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