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이중국적 아동 양육수당 오지급 막는다
AI 요약강동구가 '2024. 서울특별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수국적자 및 해외 출생아 관리기능 사용자 매뉴얼 신설'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중국적 아동이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외국 여권 또는 재외공관에서 발급된 한국 여권으로 입출국하는 경우, 양육수당이 잘못 지급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구는 보...

강동구가 '2024. 서울특별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수국적자 및 해외 출생아 관리기능 사용자 매뉴얼 신설'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중국적 아동이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은 외국 여권 또는 재외공관에서 발급된 한국 여권으로 입출국하는 경우, 양육수당이 잘못 지급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구는 보건복지부 '부모급여 실무지원단' TF팀에 참여해 여권 정보 전국 일원화 시스템 등을 적극 추진했으며, '복수국적자 및 해외출생아 관리기능 사용자 매뉴얼'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장기해외체류로 수급권이 없는 아동의 양육수당 등 3,230만 원을 환수조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소중한 세금의 누수를 막고 구민들의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친 직원들의 노고가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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