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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저출생과 인구소멸 위기 대응에 함께 길을 찾다
AI 요약부산시는 9월 23일 케이비에스(KBS)창원 본관에서 특별 토론회 '부산·울산·경남 함께 길을 찾다' 녹화에 참석했다. 토론회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저출생과 인구소멸, 수도권 일극체제 위기에 직면한 부산·울산·경남의 대응 전략과 공동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1부에서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실태,...

부산시는 9월 23일 케이비에스(KBS)창원 본관에서 특별 토론회 '부산·울산·경남 함께 길을 찾다' 녹화에 참석했다.
토론회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저출생과 인구소멸, 수도권 일극체제 위기에 직면한 부산·울산·경남의 대응 전략과 공동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1부에서는 저출생과 인구감소 실태, 지역 사회의 문제점, 대책 등을 논의했고, 2부에서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계획, 부울경 광역철도 구축 방안, 남해안권 발전특별법 통과 필요성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소멸은 대한민국의 소멸이다"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부울경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과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1부는 9월 27일 오후 7시 40분, 2부는 10월 4일 오후 7시 40분 KBS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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