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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현장 소통 행보로 지역 발전 추진

AI 요약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 20일 '9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을 가졌다. 정 시장은 망덕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추진 현장, 중마동 남도경관 조성사업 현장, 백운저수지 주변 관광 개발 현장을 방문했다. 망덕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추진 현장에서는 관광과 진월면 등 관계부서와 협의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

광양시, 현장 소통 행보로 지역 발전 추진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 20일 '9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을 가졌다. 정 시장은 망덕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추진 현장, 중마동 남도경관 조성사업 현장, 백운저수지 주변 관광 개발 현장을 방문했다. 망덕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추진 현장에서는 관광과 진월면 등 관계부서와 협의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중마 23호 광장에서는 '음향', '조명', '그늘'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보조 스피커 설치, 바닥·가든 경관 조명 및 CCTV 설치, 느티나무 식재 환경 개선 등을 조치 사항으로 판단했다. 백운저수지 주변 관광 개발 현장에서는 둘레길 구간에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특색있는 다리 설치를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맨발 황토길은 맨발길과 일반길로 나눠 조성할 것을 주문하고, 오토캠핑장은 조속히 개장토록 요구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시의 미래전략사업인 관광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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