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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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AAC 확산으로 장애인과의 벽 허문다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519888" align="alignnone" width="771"]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로 소통하는 민원인과 공무원[/caption]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 등 의사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확산에 나섰다. AAC는 직관적이고 표준화된 상징이나 그림 기호를 활용...

[caption id="attachment_519888" align="alignnone" width="771"]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로 소통하는 민원인과 공무원[/caption]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 등 의사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확산에 나섰다.
AAC는 직관적이고 표준화된 상징이나 그림 기호를 활용해 언어 표현과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소통 방식이다.
구는 AAC 교육과 도구 배포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1차 교육은 9월 13일 노원구청에서 진행되며, 민원여권, 동주민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2차 교육은 10월 중 공릉1동 내 민간복지관과 점포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구는 관공서, 편의점, 병의원 등 생활밀착형 상업시설에 AAC 도구를 보급할 계획이다.
노원구청장 오승록은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차별 없이 생활 속 편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로 소통하는 민원인과 공무원[/caption]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 등 의사 표현이 어려운 사람들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 확산에 나섰다.
AAC는 직관적이고 표준화된 상징이나 그림 기호를 활용해 언어 표현과 이해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도록 돕는 의사소통 방식이다.
구는 AAC 교육과 도구 배포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1차 교육은 9월 13일 노원구청에서 진행되며, 민원여권, 동주민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2차 교육은 10월 중 공릉1동 내 민간복지관과 점포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구는 관공서, 편의점, 병의원 등 생활밀착형 상업시설에 AAC 도구를 보급할 계획이다.
노원구청장 오승록은 "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차별 없이 생활 속 편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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